제가 2년간 사용했던 섬유탈취제 페브클린을 대해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.
요즘 더운 날씨 저는 야외 근무를 하다 보니 땀 냄새가 나기도 하고 빨래도 자주 하기도 힘든 경우가 많아서 자주 찾게 되는 제품인 거 같아요. 개인적으로 향수도 사용을 안 하다 보니 가성비 있는 이 제품을 찾게 되더라고요
그리고 욕실, 침실, 옷방, 에도 사용할 수 있는 탈취제라고 해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. (남자 사는 집이라 그런지 자주 씁니다)
양도 생각보다 많은 대용량이라서 놔두고 거의 3달에서 많게는 반년 넘게 사용 중입니다.

여러 가지 장점들
사진에 보다시피 저 같은 민감한 피부에도 문제없다고는 하지만 얼굴에 뿌리지는 않습니다. 허허 (당연한 거지만)
겨울철에도 확실 정전기 방지도 잘되는 거 같아요. 이건 사용해 봐서 말씀드립니다
냄새 같은 경우는 약간의 남자 스킨 냄새가 나서 개인적으로 호불호도 적은 편인 거 같습니다.
향기도 저녁에 뿌려놓고 자면 아침까지는 냄새가 남아있어 기분 좋게 입고 출근하는 편입니다.

마치며
가성비 굿, 시중에서 구하기 쉬움(올리브영에서 판매 중입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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